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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대구의 젊은 기획자들

44일 전

배움이 보상/돈이 보상? 지금의 저는 배움입니다.

리브로리 44일 전

배움의 기회가 있다면 배움

다시마 44일 전

배움을 선택하면 그 이후에 돈이 따라 올 거라고 자기 합리화하는 편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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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국경 없는 금융: "금융의 인터넷 혁명"

인터넷 데이터가 국경 없이 흐르듯, 금융 자산도 전 세계 어디서든 24시간 자유롭게 거래되는 시대가 옵니다. 기존의 복잡한 정산 과정이 사라지고 금융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것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오태민, 진성훈, 박수훈, 김유정, 손혜민

거인의정원 · 202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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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복잡함은 결코 혼돈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대의 정보 사회는 혼돈으로 오인할 수밖에 없는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으며, 모든 것이 한꺼번에 곧바로 들이닥친다. 그것은 대체로 한 개인의 수용력을 넘어선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 스즈키 유이, 이지수 저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리프 · 20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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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사실 삶이라는 건 머물고 떠나는 일의 반복일 뿐이다. 떠난다고 전부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붙잡는 다고 영원히 머물러주는 것도 아니다. 이별이 아프다고 해서 상처를 미리 감싸 쥘 준비를 한다는 건 얼마나 쓸쓸한 일인가. 내일 아프지 않기 위해 오늘의 사랑을 아끼는 일은 또 얼마나 우스운가.

p.101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하태완

북로망스 · 20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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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호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다른사람에게 뒷모습을 들키지 않기 위해, 강인하고 도도한 사자의 탈을 쓴 것이다. 반대로 우리를 이용하고 뒤통수치는 사람들의 앞모습은 대개 순한 고양이의 모습을 하고있다.

p.15

나는 아직도 사람이 어렵다

강은호, 김종철

문학동네 · 201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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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네 브라운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우리는 날마다 불확실성과 위험, 감정 노출을 경험한다. 그러나 이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건 단 하나. 참여하느냐 마느냐다. 취약성을 받아들이고 그 취약성과 함께 기꺼 이 참여하겠다는 의지가 강할수록 우리의 용기는 커지고 목표는 선명해진다. 반면 취약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 하면 할수록 두려움은 커지고 관계는 단절된다.

우리 자신이 완벽하거나 무결점 상태가 될 때까지 경기장에 들어가지 않고 마냥 기다린다면 어떻게 될까?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를 놓치고, 소중한 관계를 희생시키고, 귀중한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우리의 재능을 외면하게 된다.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하고 유익한 일을 하지 못하게 된다. '완벽'과 '무결점'은 유혹적인 말이지만 우리 인생에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조건 경기장에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

마음 가면

브레네 브라운

웅진지식하우스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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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진화는 이론이 아니라 현실이다.

p.73

진화의 비밀은 죽음과 시간에 있다.

p.79

코스모스

칼 세이건

사이언스북스 · 201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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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스 카잔차키스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가을바람이 불자 찢어진 구름이 천천히 지나며 땅 위에 그림자를 부드럽게 드리웠다. 또 다른 구름 떼가 하늘 저쪽에서 일어나 태양이 구름 뒤로 숨었다 나오기를 반복했고 그때마다 땅의 표정도 산 사람처럼 밝아졌다 어두워지곤 했다.

p.37

"아직 많이 늦은 건 아닐 거야" 나는 스스로에게 다짐했다.

p.77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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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정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고통을 판다. 고통을 본다. 고통은 눈길을 끌고.....때로는 돈이 된다. 고통이 자주 구경거리가 됐다는 건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이제 고통은 콘텐츠가 됐다.

p.49

우리가 고통을 보는 이유는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연대를 통해 느슨한 공동체를 일시적으로나마 가동하여 비슷한 아픔을 막아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p.34

고통 구경하는 사회

김인정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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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야행성독서 4/25

48일 전

배려라니. 지금의 이경은 생각했다. 배려라니. 그 거짓말은 수이를 위한 것보, 자신을 위한 것도 아니었다. 단지 끝까지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 욕심이고 위선일 뿐이었다는 것을 그때의 이경은 몰랐다.

p.58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문학동네 · 2019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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