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대구의 기획자와 창작자들을 위한
프라이빗 플랫폼, 야행성동물

입장하기 →
SCROLL

이곳에서 나누는 것들

💡

영감

INSPIRATION

서로의 결과물과 취향을 나누며 새로운 자극을 얻습니다.

🤝

연결

CONNECTION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하며, 밀도 높은 대화를 나눕니다.

🎁

기여

CONTRIBUTION

나의 문장과 지식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밤을 채우는 세 가지 방식

🌙

야행성독서

고요한 밤, 낯선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책 한 권을 읽습니다.
인상 깊은 문장을 기록하고, 독서 후 조용한 네트워킹을 나눕니다.

기록 보러가기 →
💻

모각작

각자의 프로젝트를 들고 모여, 함께 밤을 지새웁니다.
말 없이 집중하는 공간이지만, 완성의 기쁨은 함께 나눕니다.

준비 중 · · ·
🗣️

네트워킹

영감을 교환하는 시간. 억지로 명함을 나누는 자리가 아니라,
진짜 관심사로 연결되는 대화의 공간입니다.

준비 중 · · ·

숫자로 보는 YHSDM

0

모임 횟수

0

누적 참여

0

기록된 문장

최근 기록된 문장

"“그리고… 좀 괜찮은 것 같아서. 어느 날부턴가 ‘엄마, 점심 뭐 먹었어요?’ 하고 송세린이 묻더라고. 생전 안 그러던 애가. 날이 왜 이렇게 점점 더워지냐느니 지구온난화가 문제라느니 미세 먼지가 걱정이라느니 쓸데없는 말들을 하는 게, 좀 괜찮은 변화라고 느꼈어.“"

김효인  ·  야행성독서 5/30

"’몸이 찬 소음인이 화를 낼 때는 진실한 사과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몸이 따뜻해지게 안아 주는 것이 좋다.‘ …(중략) “잠시만, 그래. 넌 화를 삭이려면 열을 식혀야 하니까 내가 화해를 청하고 싶을 땐 밤 산책을 하면서 사과할게.”"

김효인  ·  야행성독서 5/30

"누군가를 정말로 깊이 생각한다면 그의 고생에 진심으로 축하를 보내주자"

태수  ·  야행성독서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