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대구의 기획자와 창작자들을 위한
프라이빗 플랫폼, 야행성동물

입장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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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나누는 것들

💡

영감

INSPIRATION

서로의 결과물과 취향을 나누며 새로운 자극을 얻습니다.

🤝

연결

CONNECTION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하며, 밀도 높은 대화를 나눕니다.

🎁

기여

CONTRIBUTION

나의 문장과 지식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밤을 채우는 세 가지 방식

🌙

야행성독서

고요한 밤, 낯선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책 한 권을 읽습니다.
인상 깊은 문장을 기록하고, 독서 후 조용한 네트워킹을 나눕니다.

기록 보러가기 →
💻

모각작

각자의 프로젝트를 들고 모여, 함께 밤을 지새웁니다.
말 없이 집중하는 공간이지만, 완성의 기쁨은 함께 나눕니다.

준비 중 · · ·
🗣️

네트워킹

영감을 교환하는 시간. 억지로 명함을 나누는 자리가 아니라,
진짜 관심사로 연결되는 대화의 공간입니다.

준비 중 · · ·

숫자로 보는 YHS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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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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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참여

0

기록된 문장

최근 기록된 문장

"키르케"

제강  ·  모각작 9월

"필사!그림!"

제강  ·  모각작 9월

"낙인의 존재는 낙인찍힌 사람과 정상적인 사람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비로소 드러난다. 낙인의 가시성은 상호작용의 가시성이다. 그 경우 낙인의 비가시화는 낙인을 재생산하는 상호작용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구체적으로 자신을 낙인찍은 사람들로부터 도망치는 것을 통해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

현경  ·  야행성독서 815